중국 다롄 이팡, 최강희 감독 선임 공식 발표

입력 2019-02-11 13: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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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중국 슈퍼리그 다롄 이팡이 최강희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다롄은 11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최강희 감독 선임 소식을 전했다. 앞서 최강희 감독은 톈진 취안젠에 부임할 예정이었지만 모기업인 취안젠 그룹의 사정으로 계약이 무산됐다.

한편, 최강희 감독은 톈진 취안젠에서 받을 예정이던 800만 달러(한화 약 90억원)보다 좋은 조건에 다롄 이팡으로 부임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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