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정겨운♥김우림, 상상 이상의 팔불출 남편X역대급 미모 아내

입력 2019-02-12 09: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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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정겨운♥김우림.

‘동상이몽2’ 정겨운♥김우림, 상상 이상의 팔불출 남편X역대급 미모 아내

정겨운♥김우림 부부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합류했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정겨운♥김우림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앞서 정겨운이 스페셜 MC로 출연 당시 “일산에서 미모로 유명하다”고 자랑했던 아내 김우림은 소문대로 연예인 뺨치는 미모의 소유자였다. 비연예인인 김우림은 첫 인사에서도 우왕좌왕 헤매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마이크에 심장 소리가 들리면 어쩌지”라고 걱정하는가 하면 긴장한 나머지 스스로를 “정겨운의 남편”이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겨운은 그런 김우림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VCR 화면을 보면서도 “진짜 예쁘게 나왔다”고 연신 감탄했다. 정겨운을 지켜보던 ‘동상이몽2’ MC와 출연진들은 “좋아 죽네” “재밌어 죽어” “카메라를 안 보고 자기들끼리만 이야기한다”고 말했다.

정겨운과 김우림의 애칭은 서로의 이름을 빠르게 부른 발음인 ‘겨운야’와 ‘우리미야’라고. 정겨운은 상남자 외모와 다르게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애칭을 불러 ‘동상이몽2’ 멤버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정겨운은 “결혼 16개월차인데 결혼 이후 내가 일을 안 했고 아내와 계속 같이 지내다 보니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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