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안영미 불화설 솔직 고백…“돈 때문에 싸우기도”

입력 2019-02-21 14: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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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안영미 불화설

강유미, 안영미 불화설 솔직 고백…“돈 때문에 싸우기도”

개그우먼이자 유튜버로 활동 중인 강유미가 안영미와의 불화설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약 54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강유미. 그는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원래 안영미와 함께 하지 않았나. 돈 때문에 갈라섰다던데 사실이냐”는 질문에 일부 인정했다. 강유미는 “안영미와 소속사가 달랐는데 광고를 찍기 시작하면서 갈렸다. 그 부분(금전적인 문제) 때문에 실제 싸우기도 싸웠다”고 털어놨다.

그는 “지금은 사이가 나쁘지 않다. 서로 촬영을 도와주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안영미는 강유미가 운영 중인 채널 영상에 게스트 형식으로 자주 출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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