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관리 실패 근황 공개 “비수기라고 살 빠졌나?”

입력 2019-02-22 16: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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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관리 실패 근황 공개 “비수기라고 살 빠졌나?”

가수 싸이가 외모 관리를 다짐했다.

싸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관리 들어가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글이다. 작성자는 '자기 관리 실패한 싸이 근황'이라는 제목과 '비수기라고 살 빠지는 거 보소'라는 내용을 썼고, 싸이가 체중 감량을 이룬 듯 날씬한 모습으로 있는 사진을 첨부했다. 항상 통통한 몸매를 유지하며 공연장에서 에너지를 내뿜은 싸이의 달라진 모습을 재치있게 구성한 글이다.

이에 싸이는 '다시 관리를 하겠다'고 다짐하며 유머있게 화답했다.

싸이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회사 ‘피 네이션(P NATION)’을 설립해 가수 현아, 이던, 제시를 영입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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