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몸무게 3kg 늘어…의식적으로 고기+느끼한 음식 섭취”

입력 2019-03-13 16: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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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몸무게 3kg 늘어…의식적으로 고기+느끼한 음식 섭취”

가수 겸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남규리가 ‘씨네타운’에 출연해 자신의 몸무게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질투의 역사'(감독 정인봉)의 주연 남규리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1년 전에는) 너무 말라서 안쓰러웠는데 지금 조금 살이 찐 것 같다. 너무 예쁘다”라고 말했다. 이에 남규리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몸무게가 30kg대 후반이었다. 살이 미세하게 붙어 3kg가 쪘다"고 밝혔다.
이어 "의식적으로 고기와 느끼한 음식을 먹었더니 다시 돌아왔다"며 "운동을 하면서 영양분이 채워지고 살이 찌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영화 ‘질투의 역사’는 10년 만에 재회한 다섯 남녀, 어딘가 불편한 기류가 흐르는 가운데 누군가 시작한 말 한마디에 숨겨졌던 진실이 드러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14일 개봉.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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