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집공개…송은이·김숙 “충격” 왜?

입력 2019-04-19 0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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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집공개…송은이·김숙 “충격” 왜?

개그우먼 이영자의 집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송은이, 김숙이 이영자의 집에 방문했던 당시를 회상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송은이는 “(이영자) 언니네 집이 너무 예쁘다. 이게 연예인 집인가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누가 봐도 백화점에 진열된 상품이다. 나는 너무 충격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근데 언니는 마루에서 주무시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영자는 “그거 쇼룸이다. 방을 너무 예쁘게 해놓으니까 가구들이 들어오지 말라고 이야기를 한다. 어떤 날은 너무 고단한데, 침대에 미안하니까 새우잠을 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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