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곽지민 득녀, 결혼 3년만 “스타 탄생…잘 지내보자 딸”

입력 2019-04-25 2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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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민 득녀, 결혼 3년만 “스타 탄생…잘 지내보자 딸”

배우 곽지민이 결혼 3년 만에 득녀했다.

곽지민은 25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스타탄생 1일차”라고 적으며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어 “#스타이즈본 #태몽이랍스타라서스타임 #잘지내보자딸”이라는 해시태그로 딸 애칭(태명)에 대한 비화를 밝혔다.

2016년 10월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결혼한 곽지민은 약 3년 만에 24일 첫 딸을 얻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곽지민이 어여쁜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날 곽지민이 직접 득녀 소식을 전하며 화목한 가정을 이뤘음을 알렸다.

한편 2003년 영화 ‘여고괴담3-여우계단’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곽지민은 2004년 김기덕 감독의 영화 ‘사마리아’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또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개성으로 다양한 작품에서도 주목받았다. 곽지민은 영화 ‘레드아이’, ‘소녀X소녀’, ‘링크’, ‘청춘그루브’, ‘웨딩스캔들’,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 ‘시리즈 다세포 소녀’, ‘메리대구 공방전’, ‘아이엠 샘’, ‘구암 허준’, ‘빛나는 로맨스’ 등에 출연했다.

결혼 이후에는 이렇다할 작품 활동 없던 곽지민이 아이가 태어나면서 당분간 가정과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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