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걸리버 가왕 5연승, 영재-강신일-최효인-카더가든 등장

입력 2019-05-19 1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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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복면가왕' 걸리버가 5연승에 성공했다.

MBC '일밤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 19일 방송에는 연등, 피리부는 소년, 구원투수, 행운의 편지가 가왕 걸리버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등은 화사의 '멍청이'를 선곡했고 행운의 편지는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으로 2라운드에서 대결해 연등이 행운의 편지를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행운의 편지는 B.A.P 출신 영재였다.

이어진 구원투수와 피리부는 소년의 대결에서 구원투수는 패티김의 '초우'를 선곡했고 피리부는 소년은 윤종신의 '환생'을 불렀다. 피리부는 소년이 구원투수를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구원투수는 배우 강신일이었다.

3라운드에서는 연등과 피리부는 소년이 대결해 연등은 나얼의 '기억의 빈자리'를, 피리부는 소년은 드라마 'SKY캐슬' ost 하진의 'We all lie'를 불러 피리부는 소년이 승리했다. 연등의 정체는 가수 최효인이었다.

가왕 결정전에서 걸리버는 폴킴의 '길'을 불렀고 걸리버가 피리부는 소년을 꺾고 5연승에 성공했다. 피리부는 소년은 카더가든이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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