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경리 “주차뺑소니 당했는데, 블랙박스에 하나도 안 찍혀”

입력 2019-05-27 1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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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주차뺑소니 당했는데, 블랙박스에 하나도 안 찍혀”

경리가 주차 뺑소니를 당했다고 전해 이목을 끌고 있다.

경리는 26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 좋은 날 ‘주차 뺑소니’를 당했다. 내일 꼭 잡히기를. 중요한 건 블랙박스에 영상이 하나도 찍히지 않았다”고 적었다.

경리는 구체적인 상황 진술을 하지 않았지만, 주차 중인 자신의 차량을 훼손하고 도주한 이른 바 ‘주차 뺑소니’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만, 그의 블랙박스에는 범인을 특정할 만한 인물이 찍히지 않았다고 경리는 설명하고 있다.

또한, ‘내일 꼭 잡히길’이라고 범인 체포를 희망하는 것으로 보아, 뺑소니범을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리는 ‘주차 뺑소니’를 하고 도주한 인물을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 다음은 주차 뺑소니 관련 경리 SNS 전문

이 좋은날 주차 뺑소니를 당했네. 내일 꼭 잡히기를...
중요한건 블박에 영상이 1도 안찍혀 있네 헤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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