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불화설 언급…이진 “사람들이 사이 안 좋은 줄 알더라”

입력 2019-07-15 1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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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불화설 언급…이진 “사람들이 사이 안 좋은 줄 알더라”

‘캠핑클럽’ 가수 이효리가 이진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14년 만에 여행을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진은 이효리에게 “언니가 예능에서 우리 머리채 잡은 이야기를 해서 사람들이 (우리가) 사이 안 좋은 줄 안다”고 운을 뗐다.

이에 이효리는 “그때 그런 적 있었지만 사이가 나쁘진 않다”며 “난 그때 소름끼칠 정도로 친하진 않지만 잘 지낸다고 말했었다”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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