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임창정 아내임신 소감 “행복하고 싶다, 아이들 웃게 해달라”

입력 2019-07-19 14: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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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임창정 아내임신 소감 “행복하고 싶다, 아이들 웃게 해달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다섯 아이가 되는 소감을 말했다.

임창정 측은 19일 동아닷컴에 "임창정의 아내가 임신 6개월"이라고 전했다. 부부는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관련해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소감을 게재, 아내와 아이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그는 "우리 모두 다 최선을 다하고 살고있습니다. 누군가에겐 욕먹을많큼 비정상처럼 보일수있겠지만"이라며 "임신한 아내도, 지나간 그 어떤 인연도, 아이들도, 처절히 행복하고싶어 노력한답니다"라고 썼다.


그러면서 "누군가에 오해로 쓰여진 그 글귀에 죽임보다도 더아픈 고통을 느낄수도 있다는거 것 우리 모두 똑같은 생각일것입니다. 아이들이 더 많이 웃을 수 있도록"이라고 덧붙이며 악성 댓글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임창정은 7월 27일까지 미국 투어를 개최하며, 오는 9월 나올 앨범 준비와 재킷 촬영을 미국에서 진행 중이다.

임창정은 2017년 1월 18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을 했다. 아내는 임창정의 정규 13집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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