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세린 열애, ♥배재준과 럽스타그램 “사랑해”→온라인 화제

입력 2019-07-22 16: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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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린 열애, ♥배재준과 럽스타그램 “사랑해”→온라인 화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했던 김세린(27)이 LG트윈스 투수 배재준(26)과 열애 중이다.

김세린은 22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 슈퍼스타+흑곰. 난생처음 럽스타그램. 다치지 말고 잘하자. 사랑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세린과 배재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한강공원에서 열애 중임을 과시하듯 다정한 모습을 연출 중이다. 배재준은 김세린 백허그한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배재준과 열애 사실을 밝힌 김세린 역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감을 표현하고 있다.

1993년생인 김세린은 2017년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태양의 서커스’ 글로벌 홍보 마케터라는 독특한 이력도 지녔다. 뿐만 아니라 김세린의 가족이 운영하는 산후조리원은 상위 1%를 위한 고급 시설로 유명하다. 고소영을 비롯해 김희선, 추자현, 한가인, 이보영, 손태영, 조윤희, 이민정 등이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세린과 열애 중인 배재준은 2013년 LG트윈스에 투수로 입단했다. 2019 시즌 10경기에 등판, 36이닝을 던지면서 1승 3패를 기록했다.

한편 김세린과 배재준의 열애 소식에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쏟아진다. 이를 반영하듯 각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약칭 실검)에는 두 사람이 이름이 나란히 오르내리며 세간의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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