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클립] 홍선영 20kg 감량 비주얼 난리났다…온라인 ‘엄지~엄지 척’

입력 2019-08-19 1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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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20kg 감량 비주얼 난리났다…온라인 ‘엄지~엄지 척’

‘프로 다이어터’로 불리는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20kg 감량한 것으로 확인돼 이목을 끈다. 꾸준히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하며 체중 감량 소식을 전하던 홍선영이 방송을 통해 최근 20kg 감량한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설운도와 그의 아들 루민과 홍진영·홍선영 자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홍선영의 20kg 감량 근황이 확인돼 눈길을 끌었다.

설운도의 아들은 홍선영을 보고 “살이 정말 많이 빠지셨다”고 칭찬했다. 이에 홍선영은 “조금 뺐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홍선영의 달라진 근황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신동엽과 서장훈은 “정말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그러자 홍선영 모친은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앞서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김종국과 다이어트를 하던 홍선영은 좀처럼 빠지지 않는 살 때문에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또한,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꾸준히 체중 감량 중임을 밝혔지만, 구체적인 수치는 언급하지 않았다. 허나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을 통해 홍선영의 체중이 20kg 감량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그의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

온라인에서도 홍선영의 20kg 감량 소식은 이미 화제다. 꾸준히 그의 다이어트를 지지한 이들은 홍선영의 20kg 감량과 그 변화에 놀라움을 표현 중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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