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영 20kg 감량 때문? “결국엔” 병원 신세+링거 인증샷

입력 2019-08-19 1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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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20kg 감량 때문? “결국엔” 병원 신세+링거 인증샷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20kg 감량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병원 신세를 지게 된 근황을 공개했다.

홍선영은 1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결국에는. 여러분 건강 관리 잘하세요”라는 글과 근황이 담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병원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링거를 맞는 홍선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어떤 이유로 병원 신세를 지게 됐는지 알 수 없으나, 홍선영이 방송을 통해 20kg 감량 소식을 전한 만큼 이에 대한 해석도 분분하다. 또한, 홍선영의 건강을 걱정하는 이들의 늘어난다.

앞서 18일 방송된 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선영의 달라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설운도 아들 루민은 홍선영을 보고 “살이 정말 많이 빠지셨다”고 칭찬했다. 이에 홍선영은 “조금 뺐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홍선영의 달라진 근황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신동엽과 서장훈은 “정말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그러자 홍선영 모친은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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