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연애의 맛3’ 정준-강두-윤정수 합류…고주원-오창석 하차

입력 2019-10-08 2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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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연애의 맛3’ 정준-강두-윤정수 합류…고주원-오창석 하차

TV CHOSUN ‘연애의 맛’ 시리즈에 새 바람이 분다.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오면서 출연진 구성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8일 ‘연애의 맛’ 관계자에 따르면 시즌2에 함께했던 고주원, 이형철, 오창석, 숙행 등은 출연을 마무리하게 자연스럽게 하차했다. 다만 이재황은 시즌3로 출연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그렇다면 기존 멤버들의 빈자리는 누가 채울까. ‘연애의 맛’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배우 정준과 가수 강두, 방송인 윤정수가 ‘연애의 맛’ 시즌3 합류한다”고 밝혔다. 최근 근황도, 사생활도 잘 알려지지 않던 세 사람이 ‘연애의 맛’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와 관심을 더한다.

한편, ‘연애의 맛’은 시즌1에 출연했던 이필모♥서수연 커플이 실제 결혼에 골인하며 크게 화제를 모았다. 돌아온 시즌3는 새로운 출연자들과 함께 17일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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