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공인중개사 합격 후 취업·개업 돕는 ‘인맥북’ 화제

입력 2019-09-09 14: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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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제29회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자 3000여 명에게 웬만한 사전보다 두꺼운 노란 책이 한 권씩 배달되었다.

600페이지에 가까운 이 두꺼운 책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바로 에듀윌이 매년 발간하는 공인중개사 합격자 인명록 에듀윌 공인중개사 동문회(에공회) ‘인맥북’이다.

공인중개사는 여러 직업 중에서도 인맥 관리가 중요한 편에 속한다. 최근에는 부동산 거래 시 매수자 측과 매도자 측 공인중개사의 협업이 기본이 되는 경우가 늘고 있어 인맥 관리의 중요성 역시 더욱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오죽하면 ‘공인중개사의 최대 고객은 공인중개사’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이에 국내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가지고 있는 에듀윌은 수강생들의 합격 이후 성공적인 업계 안착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 관리까지 지원하고 있는 것. 2009년부터 공인중개사 합격자 동문회인 ‘에공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는 합격자 인명록인 ‘인맥북’을 발간해 공인중개사 인맥 관리의 기반을 마련해주고 있다.

특히 이번에 발간된 ‘2018년 제29회 에듀윌 공인중개사 동문회 인맥북’은 역대 최대, 최초, 최다 규모를 자랑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인맥북의 남다른 두께는 초기 에듀윌 인맥북과 비교해도, 두껍기로 소문난 고등학생들의 수학 바이블 ‘수학의 정석’과 비교해도 압도적이다.

올해는 기존 7개 지부가 올해는 10개 지부 규모로 늘어났으며, 지부별 행정구를 세부적으로 나눠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구성도 주목할만하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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