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레트로&펑키함, 우리에게 가장 잘 어울려

입력 2019-10-10 16:1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진=뉴스1

레이디스코드 “레트로&펑키함, 우리에게 가장 잘 어울려”

레이디스코드가 6년 만에 코드 시리즈를 부활시킨 이유를 밝혔다.

10일 오후 3시 30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는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미니 앨범 CODE#03(코드#03) ‘SET ME FRE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레이디스코드의 애슐리는 6년 만의 코드 시리즈를 부활시킨 것에 대해 “공백기간 동안 많은 고민을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애슐리는 “(코드 시리즈는)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과정 중 하나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우리에게 제일 잘 어울리는 건 레트로와 펑키한 모습이 아닌가 싶다”고 답했다.

레이디스코드의 타이틀곡인 ‘SET ME FREE’는 프로듀서 원택과 탁(TAK)이 작곡, 작사를 맡았다. 데뷔 앨범이었던 ‘CODE#01 나쁜 여자’와 개성 넘치는 아름다움 ‘CODE#02 예뻐예뻐’로 가요계의 열풍을 일으키며 2013년 명곡에 등극했던 ‘코드 시리즈’의 미니 앨범이 6년만에 귀환을 알린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