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상우·김윤서 결별…“동료로 남기로”[공식입장]

입력 2019-10-21 1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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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우·김윤서 결별…“동료로 남기로”[공식입장]

배우 도상우와 김윤서가 결별했다.

도상우의 소속사 제이와이드 측 관계자는 21일 오후 동아닷컴에 “도상우와 김윤서가 결별한 것이 맞다”며 “두 사람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도상우와 김윤서가 바쁜 스케줄 탓에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후 지난 2017년 6월 열애를 인정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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