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최우식, ‘기생충’ 남매 뉴욕 재회

입력 2019-10-10 13: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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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최우식, ‘기생충’ 남매 뉴욕 재회

배우 박소담이 영화 '기생충' 출연진과 뉴욕 영화제에서 조우했다.

박소담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필름 페스티벌' '기생충'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박소담은 '기생충' 봉준호 감독, 배우 송강호, 최우식과 함께 포즈를 취한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대한민국 최초로 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이후 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 받으며 국제적으로 환영받고 있다. '기생충'이 초청된 뉴욕영화제는 오는 13일까지 뉴욕현대미술박물관 주최로 열린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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