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모델, 다 벗은 채 잠수? 수면 위 구릿빛 엉덩이

입력 2014-11-21 09: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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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남다른 섹시미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4일(현지시각) 마이애미 해변에서 클라우디아 로마니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 나타났다. 그는 홀로 바다에 들어가 여유롭게 잠수를 즐겼다.

한편,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지난 2006년 남성잡지 FH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100명’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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