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甲’ 효린, 벌써 한여름 같은 ‘핫한’ 근황 공개

입력 2017-05-16 15:05:00

사진 | 효린 인스타그램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근황을 공개했다.

효린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전!!!”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린은 뷔스티에를 입고 볼륨 몸매를 드러냈다. 태닝한 피부와 금발 머리가 어우러져 시원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섹쉬한데”, “언제 컴백해요ㅠㅠ뮤비 찍는건가”,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린이 속한 씨스타는 이달 말께 신곡을 발표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박정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 효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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