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올 시스루 드레스 ‘파격의 끝’

입력 2017-05-19 10:19:00


[칸 영화제]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올 시스루 드레스 ‘파격의 끝’

모델 겸 영화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였다.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의 팔레 드 페스티벌 내 르미에르 극장에서 진행된 영화 ‘러브리스’ 시사회에 참석했다. 그는 이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파격적인 노출에도 모델 출신 답에 당당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1991년 영국에서 태어난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10대 초반 모델로 데뷔했다. 그는 2013년 로빈 시크의 ‘블러드 라인스’(Blurred Lines) 뮤직비디오에서 상반신 노출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의 ‘러브리스’는 제70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후보에 초청됐다. 해당 부문에는 홍상수 감독으 ‘그 후’와 봉준호 감독의 ‘옥자’도 함께 올라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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