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이효리와 첫 베드신 추억 “상반신 탈의하고…”

입력 2017-06-19 11:02:00

배정남, 이효리와 첫 베드신 추억 “상반신 탈의하고…”

배정남이 이효리와의 뜻밖의 인연을 언급했다.

배정남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10년 전에 이효리 누나와 진짜 끈적한 베드신을 찍은 적 있다”고 밝혀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잡지 화보였다. 당시 누나는 톱이었고 나는 모델이었다”면서 “누나도 첫 베드신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나를 보면 기억할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후 배정남은 이효리와 만난 자리에서 해당 화보를 재언급했다. 배정남이 “누나는 실크 잠옷을 입었고 나는 상반신을 탈의하고 찍었다”면서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자 이효리는 민망한 듯 멋쩍게 웃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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