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빈, 중국서도 빛난 미모… “너무 덥구나”

입력 2017-07-17 12:55:00

사진 | 정다빈 인스타그램

아역배우 정다빈이 성숙해진 미모를 공개했다.

정다빈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덥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정다빈이 중국 여행 중에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더운 날씨에 반다나 헤어밴드로 머리를 깔끔하게 묶고 노란색의 민소매 티셔츠를 입어 상큼함을 어필했다. ‘아이스크림 소녀’라고 불리던 때의 모습과는 달리 어여쁜 숙녀가 된 정다빈의 모습에 많은 누리꾼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ㅠㅠ”, “왜일까 분위기는 언니라고 해도 될 것 같은걸”, “더위 조심하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다빈은 현재 SBS ’엽기적인 그녀‘에서 견우(주원 분)의 여동생 견희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김정은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 정다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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