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매드타운, 소속사 대표 가처분 신청

입력 2017-09-13 06:57:00

사진제공|제이튠캠프

그룹 매드타운(무스·버피·이건·조타·허준·호·대원)이 소속사 지엔아이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아직 법원의 판단이 나오지 않은 상태다. 대표 A씨는 특경사기방판법, 유사수신 등 혐의로 3월 구속됐다. 이후 소속사 직원들도 퇴사하는 등 소속사가 사실상 공중분해된 것으로 알려졌다. 매드타운 멤버들은 아무런 활동도 하지 못한 채 발이 묶인 상태였다. 매드타운은 법원의 결정을 지켜본 뒤 향후 활동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2014년 데뷔한 메드타운은 지난해 6월 ‘빈칸’이라는 노래로 활동한 뒤 1년간 공백을 보내고 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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