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손나은, 케이트 마라 옆 우월 비주얼 과시

입력 2017-09-14 09:20:00

에이핑크 손나은, 케이트 마라 옆 우월 비주얼 과시

에이핑크 손나은이 뉴욕에서 포착 됐다.

지난 8일, 뉴욕 패션위크 기간 중 한 브랜드의 패션쇼에 참석한 손나은이 완벽한 비주얼로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행사에 참석한 손나은은 빛나는 미모와 패셔너블한 자태로 뉴욕 패션피플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포스를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공개 된 사진 속 손나은은 고급스러운 플라워 패턴 턱시도 자켓과 팬츠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이 날 손나은은 같은 패턴의 의상을 착용한 인기 헐리웃 스타 ‘케이트 마라(Kate Mara)’와도 다정한 포즈를 취해 보이며 글로벌 패셔니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한편, 이 날 쇼 현장에는 케이트 마라를 비롯하여 NBA 스타 케네스 페리드, 헐리웃 스타 매기 질렌할 등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사진제공 | 클럽 모나코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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