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독’ 류화영, 살벌한 미인계로 의사 유혹…온라인 강타

입력 2017-10-12 09:54:00


‘매드독’ 류화영, 살벌한 미인계로 의사 유혹…온라인 강타

배우 류화영이 KBS 2TV 수목드라마 ‘매드독’(극본 김수진, 연출 황의경) 첫 방송에서 육감적인 몸매로 미인계를 펼쳤다.

‘매드독’은 천태만상 보험범죄를 통해 리얼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신랄하게 드러내는 보험범죄조사극이다. 이 가운데 류화영은 국가대표 체조 선수 출신의 보험 조사원 장하리 역을 맡아 팔색조 매력을 뽐낸다. ‘매드독’의 홍일점 멤버로 섹시함과 청순함을 넘나드는 무한변신의 아이콘으로 극에 재미를 더하는 캐릭터다.

11일 방송에서 류화영은 조직적으로 보험 사기를 일삼는 병원에 환자로 위장해 의사의 상담을 받는 척 하면서 보험 사기 증거를 모았다. 특히 노출이 있는 의상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돌려, 증거를 빼내는 데 일조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덕분에 방송 직후 류화영에 대한 시청자와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아닷컴 이수현 기자 sh_lee00@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BEST info

오늘의 스포츠동아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