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엄마 맞아?’ 김성은, 늘씬한 몸매 자랑 “미리 크리스마스”

입력 2017-11-14 14:17:00

배우 김성은이 깜찍한 루돌프로 변신했다.

배우 김성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 크리스마스. 예전엔 크리스마스가 좋았는데, 이제는 싫으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는 건 내가 한 살 더 먹는다는 얘기. 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성은은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있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성은은 5월 30일 둘째 딸 윤하를 얻었다

동아닷컴 이수현 기자 sh_lee00@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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