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뜸, 크리스마스 선물로 ‘비키니 셀카’ 투척

입력 2017-12-26 10:14:00


스포츠트레이너 심으뜸이 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했다.

심으뜸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rry Christmas(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붉은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한 심으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미소를 지은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했다.

사진 속 심으뜸은 흠 잡을 데 없는 몸매로 많은 이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허벅지 근육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심으뜸은 보디빌더 겸 스포츠 트레이너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이수현 기자 sh_lee00@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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