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운동했길래”… 전소미, 놀라운 복근 자랑

입력 2018-01-12 17:40:00


가수 전소미가 초콜릿 복근을 자랑했다.

전소미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이얍! 힙업 집착 우리 쌤 때문에 불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복 차림으로 다리 찢기를 선보인 전소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필라테스 기구 안에서 유연한 스트레칭을 선보였다.

특히 짧은 상의로 인해 살짝 드러낸 11자 복근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샀다.

한편 전소미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동아닷컴 이수현 기자 sh_lee00@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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