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Y’, ‘낸시랭 남편’ 왕진진 고향 찾아 ‘충격 증언’

입력 2018-01-12 2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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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 캡처.

‘궁금한 이야기Y’가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의 고향을 찾았다.

12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팝 아티스트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본명 전준주)을 둘러싼 최근 논란과 의혹을 파헤쳤다.

이날 ‘궁금한 이야기Y’ 측은 왕진진이 어릴 적 살던 곳인 전남 강진을 찾았다. 그는 9살 이후 어린 시절을 전남 강진에서 보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마을 주민들은 왕진진 사진을 보여주는 제작진에게 “(누군지) 잘 알고 있다”면서 “4~5살 때부터 봤다”고 말했다. 9살이 아닌 더 어릴 때부터 봐왔다는 것이다.

이후 제작진은 왕진진의 어머니가 사는 집을 방문했다. 하지만 만날 수는 없었다. 대신 왕 씨의 새 아버지가 인터뷰에 응했다.

왕진진의 계부는 “최근에 엉뚱한 여자를 데려왔다”면서 낸시랭을 본 적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궁금한 이야기Y’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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