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이혼 후 행보…2월 가수 컴백 확정

입력 2018-01-13 12:49:00


하리수, 이혼 후 행보…2월 가수 컴백 확정

하리수가 가수로 돌아온다.

하리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그가 리포스트한 게시물에는 “하리수 #뮤비 #욕해버려 #촬영” 등의 해시태그가 붙어있었다. 더불어 하리수는 “완성본이 기대된다. 영하의 날씨에 아침부터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라고 글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하리수는 2월 싱글 앨범 발표를 준비중이었다. 현장 관계자는 SNS를 통해 “하리수의 새로운 모습을 많이 기대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하리수가 2월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한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이수현 기자 sh_lee00@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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