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전 미모 그대로” 황정음, 변함없는 비주얼

입력 2018-02-13 09:19:00

배우 황정음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높이 올라와서 신났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어깨가 드러난 상의를 입은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8월 아들을 출산했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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