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포스’ 윌리엄, 동생 벤틀리와 함께 “굿모닝~”

입력 2018-02-13 1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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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윌리엄 인스타그램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동생 벤틀리와 함께 귀여운 투샷을 선보였다.

13일 윌리엄 해밍턴 SNS에는 "굿모닝~~. 내 동생이 너무 잘생겨 지고 있는 거 같네?? 긴장해야겠다!!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윌리엄과 동생 벤틀리가 어깨동무를 하고 나란히 누워있다. 짙은 쌍꺼풀과 오뚝한 코가 닮은 두 형제의 훈훈한 투샷이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윌리엄 형님 포스", "둘 다 잘생김 귀요미들", "아침부터 미소가 절로 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샘 해밍턴과 두 아들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이지혜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윌리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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