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정형돈, 상의 탈의…모자이크를 부르는 ‘돌발행동’

입력 2018-02-13 22:29:00

‘뭉쳐야 뜬다’ 정형돈, 상의 탈의…모자이크를 부르는 ‘돌발행동’

방송인 정형돈이 돌발행동으로 설산을 발칵 뒤집었다.

13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멤버들이 게스트 배정남과 함께 캐나다로 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로키산맥에 오른 멤버들. 이들은 뉴스 중계방송을 흉내 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설산을 배경으로 리포터로 변신한 김용만 옆에 정형돈이 등장했다. 그는 갑자기 상의를 벗어던지고 소리를 질러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재빠르게 모자이크를 하고 ‘자체심의’라는 자막을 띄워 웃음을 유발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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