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컷] “소길댁 잊어라”…‘효리네민박2’ 이효리 일탈 (ft.화보촬영)

입력 2018-05-05 12: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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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길댁 잊어라”…‘효리네민박2’ 이효리 일탈 (ft.화보촬영)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이효리가 화보 촬영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제작진에 따르면 봄 민박집 운영 3일 차, 민박 오픈 전부터 예정되어있던 화보 촬영 스케줄로 잠시 민박집을 비워야 하는 이효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을 준비했다. 손님들이 모두 제주 관광을 떠난 후, 외출 준비를 마친 이효리는 이상순과 윤아에게 민박집을 맡기고 화보 촬영장으로 떠났다.

촬영장에 도착하고 스태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던 이효리는 민박집 주인에서 탈피하고 싶다며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요청했다. 헤어와 의상 스타일링 변신까지 마친 이효리는 친절하고 자상한 민박집 회장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슈퍼스타 이효리로 변신해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효리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 진행된 야외 촬영에서도 프로답게 사진을 찍고 연신 진지한 표정으로 스태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후문.


이런 가운데 화보 촬영장에 응원차 들른 이상순, 윤아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이효리는 자신이 자리를 비운 사이 도착한 새로운 손님들에 대해 궁금해 하기도 했다.

오랜만에 슈퍼스타로 돌아온 이효리의 화보 촬영 모습은 6일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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