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직캠’ 장도연 “박나래 남친, 유명세 이용 안 했으면”

입력 2018-06-13 16: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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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직캠’ 장도연 “박나래 남친, 유명세 이용 안 했으면”

장도연이 친자매 같은 박나래의 남자친구 감으로 ‘가장 용납할수 없는 유형’을 밝혔다.

13일(수) 밤 12시에 방송되는 JTBC2 ‘연애직캠’은 ‘범상치 않은 내 연인을 형제자매에게 소개했을 때 현실 반응’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직캠’ 코너에서는 요원의 실제 가족에게 직접 실험 카메라를 진행해 현실감 넘치는 리액션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직캠’을 보던 MC 장도연은 ‘가족’만큼 친한 사이인 개그우먼 박나래의 남자친구 감으로 용납할 수 없는 유형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박나래의 유명세를 이용하려고 하는 남자를 절대 용서할 수 없다”며 그 이유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장도연이 밝힌 ‘최악’의 연인 유형과 함께 리얼함이 넘치는 ‘직캠’ 실험 카메라 영상은 13일(수) 밤 12시에 방송되는 JTBC2 ‘연애직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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