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수영복이 쏘아올린 나비효과…“몸매과시 타파”

입력 2018-08-10 09:31:00
프린트

이영자 수영복이 쏘아올린 나비효과…“몸매과시 타파”

코미디언 이영자가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9일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가평으로 제1회 하계단합대회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그 중 이영자의 수영복이 단연 화제였다. 이영자는 "애들아 간다"라고 외치며 입수했고 다양한 영법을 구사하여 수영 실력을 자랑했다.

미디어에서 몸매를 뽐내기 위한 도구로 이용되던 수영복이 아닌 물놀이 복장이라는 원래의 기능에 충실, 날씬하지 않아도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