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박미선 "이혼설, 기가 막히더라"

입력 2018-09-10 16: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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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의 박미선이 이혼설에 입을 열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전설의 조동아리-여름 특집 토크 MT’ 2탄으로 박미선, 이휘재가 출연했다.

이날 박미선은 “하루는 시어머님이 나를 불러 앉혔다. ‘이혼 소문이 돈다고 해서 이틀동안 못잤다’고 하시더라”라고 운을 뗐다.

그는 “찾아보니까 실체 없는 내용들뿐이었다”면서 “나조차 너무 기가막혀서 ‘내가 이혼을 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박미선은 오는 14일부터 내년 2월까지 연극 ‘홈쇼핑 주식회사’에 출연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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