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최소미, 호텔 욕실서 가슴라인 드러내고 ‘아찔’

입력 2018-09-13 14: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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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방송 BJ 출신 인기 모델 최소미가 욕실에서 가슴라인을 훤히 드러낸 사진을 공개했다.

최소미는 11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대한민국!"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위치 태그로 보아 부산의 한 호텔.

최소미는 줄무늬 모양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최소미는 최근 가슴 성형 논란에 대해 엑스레이 사진 등과 함께 사실이 아님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최소미 SN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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