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측 “건강이상으로 병원行, ‘뮤직뱅크’ 생방송 불참” [공식입장 전문]

입력 2018-09-14 15: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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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 스포츠동아DB

선미 측 “건강이상으로 병원行, ‘뮤직뱅크’ 생방송 불참” [공식입장 전문]

가수 선미가 건강이상으로 오늘(14일) KBS2 '뮤직뱅크' 생방송에 불참한다.

선미의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금일 진행 예정이었던 뮤직뱅크 생방송 무대에 소속 아티스트 선미가 불참하게 됐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선미는 금일 오후에 있었던 뮤직뱅크 사전 녹화 중 어지럼증을 호소해 사전 녹화를 긴급 종료한 후 병원으로 신속히 이동해 현재 전문 의료진의 진료를 받으며 우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다.

소속사는 "현재 일시적인 증상으로 사료되지만 추후 상태를 지켜보자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아, 금일 예정되었던 생방송 무대에는 불가피하게 불참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선미는 신곡 '사이렌'으로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고 있다.

<다음은 선미 입장 전문>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진행 예정이었던 뮤직뱅크 생방송 무대에 소속 아티스트 선미가 불참하게 되어 안내드립니다.

선미가 금일 오후에 있었던 뮤직뱅크 사전 녹화 중 어지럼증을 호소해 사전 녹화를 긴급 종료한 후 병원으로 신속히 이동해 현재 전문 의료진의 진료를 받으며 우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일시적인 증상으로 사료되지만 추후 상태를 지켜보자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아, 금일 예정되었던 생방송 무대에는 불가피하게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팬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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