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신봉선♥서태훈, 엄지 키스…직진 로맨스 성공?

입력 2018-09-14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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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신봉선♥서태훈, 엄지 키스…직진 로맨스 성공?

‘#Scene봉선생’ 신봉선과 서태훈의 심쿵 모먼트가 공개됐다.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 매주 꽃미남 배우 서태훈에게 사심 담긴 연기 지도로 웃음을 주고 있는 중년 배우 봉선생 신봉선의 설렘 가득한 엄지키스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사진엔 한창 대본 연습 중이던 신봉선이 자신의 입술이 닿았던 엄지손가락을 서태훈의 입술에 찍는 달달한 스킨십으로 보는 이들의 당 수치까지 높이고 있다.

녹화 당시 능청스러운 연기와 코믹 요소로 재미를 안겼던 이들은 순식간에 코너를 코믹에서 멜로로 반전시켰다. 특히 두 사람의 엄지키스는 녹화장을 찾은 관객들의 시선을 빼앗으며 탄성을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지난 주 이마키스에 이어 욕망을 불태우는 신봉선의 끝 모르는 직진 로맨스는 이번 주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포기를 모르는 신봉선이 과연 이번에는 서태훈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심장 간지러운 썸과 시원한 웃음까지 다 잡는 ‘#Scene봉선생’은 이번 주 일요일(16일) 밤 9시 15분, 대한민국을 웃기는 원동력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개그콘서트>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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