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마티치-루크 쇼,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 “첼시 전 출전 가능성은 있다”

입력 2018-10-10 1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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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네마냐 마티치와 루크 쇼가 부상으로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되며 소속팀에 복귀했다.

먼저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루크 쇼의 부상으로 인해 레스터시티의 벤 칠웰을 대체 발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또 세르비아 대표팀에 소집됐던 네마냐 마티치 역시 부상으로 소속팀에 복귀했다.

하지만 맨유는 이들의 부상 소식을 알리면서도 “20일 첼시 전 출전은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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