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보러와요’ 마이크로닷-노사연-조세호 #홍밥#아이린메이크업#대리父

입력 2018-11-07 15:10:00
프린트

‘날보러와요’ 마이크로닷-노사연-조세호 #홍밥#아이린메이크업#대리父

‘날보러와요’ 에서는 마이크로닷이 제작한 첫 번째 개인 방송 콘텐츠가 공개됐다.

지난 6일(화) 밤 11시에 방송된 JTBC ‘날보러와요 - 사심방송제작기’ 2회에서는 ‘미식래퍼’ 마이크로닷이 첫 번째 개인 방송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본 방송 후 콘텐츠 최종본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업데이트 됐다. 또 다른 ‘개인방송인’ 노사연과 조세호 역시 각자의 채널에 콘텐츠를 업로드 했다.

공개된 ‘마이크로 내시피’ 콘텐츠에서 마이크로닷은 첫 번째 레시피를 전수 받기 위해 마스터를 찾았다. 이날의 마스터로 활약하게 된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은 참기름 대신 직접 만든 고추기름을 넣어 매콤한 감칠맛을 더한 김밥인 ‘홍밥’ 레시피를 소개했다. 마이크로닷은 레시피북을 만들기 위해 ‘홍밥’ 레시피를 열심히 받아 적었다. 완성된 ‘홍밥’을 시식한 후 “와우’가 숨겨져 있는 맛”이라는 스웩(Swag) 넘치는 한줄평을 남겼다.


노사연의 ‘식스티 앤 더 시티’ 채널 역시 장도연과 함께 한 ‘메이크 오버 체인지’ 영상 최종본을 공개했다. 장도연은 노사연에게 레드벨벳 아이린 메이크업을, 노사연은 장도연에게 90년대 광고 속 '식이섬유 메이크업'을 해줬다. 노사연은 속눈썹을 올리기 위해 면봉을 달구던 중 불이 나자 급히 바람을 불어 위기에서 탈출하는 명장면을 남겼다.

조세호는 ‘해주~세호’ 채널을 통해 바쁜 아버지를 대신해 군 입대하는 아들을 배웅해주는 ‘대리참석’ 미션 수행기를 공개했다. 아들과 함께 논산훈련소까지 동행하게 된 조세호는 휴게소에서 라면, 돈까스, 소떡소떡 등을 개인 신용카드로 결제하며 아버지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해냈다. 하지만 이내 본인이 배가 불러 ‘폭풍 꿀잠’에 빠져 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날보러와요’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