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컷] 네이처, 뮤뱅 출근길…강추위에도 크롭티+레깅스로 퍼포먼스

입력 2018-12-14 09: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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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뮤뱅 출근길…강추위에도 크롭티+레깅스로 퍼포먼스

걸그룹 네이처가 ‘뮤직뱅크’ 출근길에서 깜짝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14일(오늘) KBS2TV ‘뮤직뱅크’ 출근길에서 네이처 멤버들은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반팔 흰색 티셔츠와 형형색색의 레깅스를 입고 ‘수타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멤버 오로라, 루, 새봄, 로하, 선샤인, 유채는 각자 다른 색의 90년대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끼고 퍼포먼스를 진행해 출근길에 모인 많은 사람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콘셉트는 지난 10일(월) ‘엠넷(Mnet)의 디지털 스튜디오 엠투(M2)’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된 90년대 다이어트 비디오 컨셉으로 진행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네이처 특유의 상큼발랄함과 더불어 유쾌한 매력을 전달한 바 있다.

한편, 네이처는 최근 다양하고 신선한 콘셉트와 퍼포먼스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이번 활동곡 ‘썸’을 활발하게 알리고 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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