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 소문 많은 셋째 아들 친부가 주성치? “루머 가짜다”

입력 2019-01-10 14: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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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소문 많은 셋째 아들 친부가 주성치? “루머 가짜다”

중화권 배우 장백지가 셋째를 출산한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아이의 아버지가 주성치라는 루머가 확산됐다.

이에 대해 장백지의 소속사 측은 공식 SNS에 커뮤니티에서 퍼지고 있는 주성치가 셋째 아들의 아버지라는 루머에 대해 "가짜다. 사실이 아닌 소식을 퍼트리지 말아달라"고 경고했다.

앞서 장백지 측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기쁜 소식을 전한다. 장백지가 11월에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모자(母子)는 매우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관심을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작은 왕자님이 태어난 지 한 달이 됐다. 여러분의 관심과 축복에 감사드린다”고 셋째 출산 소식을 알렸다.

하지만 장백지 측은 친부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을 삼가했다.

한편 장백지는 동료배우 사정봉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아들 2명을 낳았지만, 2012년 8월 정식으로 이혼했다. 현재 아이들은 장백지가 키우고 있다. 당시 장백지는 남편의 절친이었던 배우 진관희와의 동영상 스캔들 주인공으로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으며, 아들의 친부에 대한 논란으로 역풍을 맞기도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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