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사생팬, 내 방에 들어와…수십 번이나”

입력 2019-01-10 1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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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재중이 사생으로부터 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6일 방송된 니혼TV '줄서는 법률 상담소'에 출연한 김재중은 팬에게 당한 황당한 일화를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중은 "(팬이) 방까지 들어온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그런 경험이) 수십 번 있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12년에도 JYJ 멤버들은 사생에게 받은 정신적 고통과 충격을 절절히 소개한 바 있다. 당시 “잠자는 침대 옆까지 다가와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고 폭로해 사회적으로 논란이 됐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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