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김영은, 직접 임신 소식 알려 “16주 아들, 아빠 판박이”

입력 2019-04-18 1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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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김영은, 직접 임신 소식 알려 “16주 아들, 아빠 판박이”

LG 트윈스 내야수 오지환과 쇼호스트 김영은의 열애와 임신 소식이 보도됐다.

18일 한 매체는 “오지환과 김영은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김영은은 현재 임신 4개월로 오지환이 시즌을 마친 후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가운데 김영은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전한 임신 소식도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 1일 초음파 사진을 고개하면서 “골든이. 사랑하고 축복해. 우리 골든이 축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5일에는 “골든이는 아들. 배가 뭉쳐서 1주일 만에 다시 찾은 병원. 이 녀석 엄마한테 너의 존재감을 알리려고 그런 거니? 왠지 아빠 판박이로 태어날 거 같구나”라고 남기기도 했다. 김영은은 오지환으로 추정되는 아이 사진과 함께 “내일도 승리하세요. 무적 (LG)”라고 덧붙이며 예비남편이 오지환임을 간접적으로 알렸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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