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댓글논란, 잊을 만 하면 또 누리꾼과 설전→게시물 삭제

입력 2019-06-19 1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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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댓글논란, 잊을 만 하면 또 누리꾼과 설전→게시물 삭제

배우 하연수가 댓글논란에 휩싸였다. 잠잠하다 싶더니 또 누리꾼과 설전을 벌인 것.

하연수는 18일 자신의 SNS에 ‘화조도’ 족자의 판매를 안내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이에 한 팬은 “연수 님이 직접 작업한 건가요?”라고 질문 댓글을 달았고 하연수는 “500번 정도 받은 질문이라 씁쓸하네요. 이젠 좀 알아주셨으면. 그렇습니다. 그림 그린 지는 20년 됐고요”라고 남겼다.

해당 댓글을 본 누리꾼들은 하연수의 다소 까칠한 태도를 지적했다. 하프 에피소드 등 과거에도 날 선 댓글로 구설수에 휩싸였던 하연수. 이번에도 역시 “너무 예민하게 반응한 것 같다”는 반대 의견도 있는가 하면 하연수의 댓글을 옹호하는 반응도 있었다.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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