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펀딩’ 노홍철 “김태호 PD와 재회? 감회 남다르지 않아”

입력 2019-08-14 1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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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펀딩’ 노홍철 “김태호 PD와 재회? 감회 남다르지 않아”

방송인 노홍철이 김태호 PD와의 공동작업에 대한 감회를 전했다.

14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예능 ‘같이펀딩’ 제작 발표회가 김태호 PD, 현정완 PD, 유희열, 유준상, 노홍철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노홍철은 김태호 PD와 ‘무한도전’ 이후 첫 공동작업에 대해 “김태호 PD와는 일상에서도 늘 연락을 많이 한다. 좋아하는 형이자 친구”라고 말했다.

이어 노홍철은 “내가 쉴 때도 태호 형이 쉴 때도 늘 인연이 이어져 왔다. 감회가 새롭다는 감정보다 우리끼리 비공개로 나누던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하는 정도의 감정이 든다”며 “묘한 느낌이나 감회가 남다르거나 하진 않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같이 펀딩’은 시청자들의 참여로 완성되는 국내 최초 펀딩 예능. 혼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확인하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같이' 실현해보는 프로그램이다.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진=뉴스1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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